오늘은 걷기 너무 좋은 날씨였어요.유림동에서 출발해서 운학동까지 왔네요.걷다보니 첫째가 유치원다닐 때 여러 차례 방문한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가 눈에 들어와 들어가보았어요. 오늘은 1층과 2층만 가보았는데지하1층에 지열에너지시설, 3층에태양광발전기가 있었네요. 다음에 가봐야겠어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지구가 체온계를 물고 있는 지구를 보시게 될거예요.지구의 온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는 조형물이 보입니다. 거기를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분리수거해봐요.우리가 머리를 감을 때 얼마나 물을 사용할까요? 지구를 생각하면서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지구를 소중히 아낄 수 있는 체험들을 하고기후변화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아던 것 같아요. "우리에겐 남아있는 시간이 없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