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몸도 예전같지 않아서 아침에 하루 1시간 걷기시작한지 두달정도 되어갑니다.조금 건강해진 느낌이랄까.... ㅎㅎㅎ걷는 주 장소는 경안천이란 곳인데 운전하면서 지나가는 정도였지 경안천이란 곳인지 몰랐어요.용인시 처인구에는 경안천이라고 있는데 시작과 끝이 어디인지 몰라요.그래서 검색해봤습니다.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호동의 용해곡 상봉에서 발원하여 서하리의 팔당호로 유입되는 국가하천'이라네요.. 제가 걷는 코스는 에버라인노선으로 운동장 송담대역 ↔ 둔전역을 왕복해요. 여기 좋은 점은 경전철 고가가 그늘을 만들어줘서 좋더라구요.. ^^ 내 피부는 소중하니깐.... ㅋㅋㅋ 근데 오늘은 조금 다른 곳을 걸어보고 싶더라구요. 포곡도서관 근처 ↔ 용인레스피아 근처까지 가는 코스를 선택했어요.혼자 걷는..